태국골프여행 꿀팁 알려드립니다

태국 골프가 처음이실 경우, 특히 가이드가 없는 자유 여행

자유 골프 여행이 처음이실 경우에는

고객님께서 많은 정보와 일정을 직접 계획하시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특히 골프 예약은 예약 이전에 대략적인 내용을 미리 알지 못할 경우

고객님도 이해하기에 어려우시고 상담에도 상당히 어려움과 시간이 소요되므로
우선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필독 하시고,
묻고 답하기에 고객님께서 먼저 궁금하신 내용을

검색하신 이후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태국 골프 라운딩에서 가장 우여곡절이 많고

이해도 잘 안되시는 캐디피와 캐디팁을 설명 드리면
– “캐디피”는 라운딩 전에 골프장에 그린피와 함께 지불하는 비용 (또는 저희 피플앤골프에 지불하신) 이며,

– “캐디팁”은 라운딩이 끝마친 후 골프백을 확인하고 바로 캐디에게 반드시 직접 주셔야 하는 별도의 비용이라 생각하시는 것이 좋으며,
– 말로는 팁이지만 실제 팁이 아닌 의무 사항이며, (한국에서 4인 캐디팁 8~10만원과 동일)
– 기본 2018년 현재 방콕과 파타야 주변은 350~400바트 내외, 지방 골프장의 경우 300~350바트 내외이며, 명문 (타이, 알파인 등등)은 450~500바트 내외로 주시는 좋습니다.
(기본 골프장의 캐디피에 준하여 캐디팁을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타이 cc 캐디피가 450이므로, 캐디팁도 450바트 내외 주시면 되며, 캐디피에서 50바트 정도는 가감하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 캐디가 서툴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라운딩 후 100~200바트만 주고 끝내시는 것은 더욱 캐디와의 다툼이 발생하고 골프장과 저희가 중재에 나서야 하므로, 한국인 이미지가 나빠지므로,
만약 캐디에게 명확한 컴플레인 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라운딩 후 바로 골프장 현지 마샬이나 직원에게 조용히 이유와 항의를 하신 뒤, 골프장 관리자의 정식 답변 후 캐디에게 이정도만 주겠다고 하시고 협의하시는 것이 올바른 절차입니다.

– 과도한 캐디팁도 좋지 않습니다.
– 캐디팁은 라운딩 후 골프 클럽을 확인하시고 바로 지불하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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